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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2] 실적은 대박인데 아직 안가는 해운·방산·유통 #HMM #현대로템 #롯데쇼핑 #SK텔레콤 #삼성전자 │ #하창봉 #신현식 │ #노킹온헤븐스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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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한국경제TV· 2026-10-07

영상 속 한줄 주장

하창봉 대표는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해운주 HMM, 방산주 현대로템, 유통주 롯데쇼핑을 소외주로 주목하며,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모멘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3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눌려있는 해운, 방산, 유통 업종의 소외주를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합니다. 특히 HMM의 실적 개선, 현대로템의 K2 전차 수출 모멘텀, 롯데쇼핑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주목하며,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SK텔레콤의 신사업 모멘텀도 함께 점검합니다.

핵심 요약

  • 해운주의 실적 개선: HMM은 3분기 컨센서스를 40% 상회하는 9,300억 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며, 호르무즈 해협 우회로 인한 해상 운임 상승 및 위험 할증료 부과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 → 발언자는 HMM을 소외주 중 좋게 볼 종목으로 언급하며, 주가 움직임은 유가 및 대회 변동성에 따라 테마성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분석함 → 고름 중이면 한번 체크해 볼 만한 종목으로 제시함.
  • 방산주의 수주 모멘텀: 현대로템은 K2 전차의 폴란드 수출 및 인도량 증가가 핵심 투자 포인트이며, 향후 해외 수주 증가 여부가 중요함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대형 방산주 중에서는 많이 가는 종목을 중심으로 볼 것을 제안함 → 주가 반응 속도와 시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대장주 위주의 전략을 선호한다고 밝힘.
  • 유통·소비주의 실적 개선: 롯데쇼핑은 홈플러스의 턴어라운드와 백화점 매출 신장 (9~10%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됨 → 발언자는 롯데마트 이용 빈도가 낮아 체감은 어렵지만, 홈플러스 반사이익과 백화점 매출 증가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함 → 다만, 하이마트의 부진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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