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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10월, 이제는 실적의 시간 외국인 본격 귀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전략] 10월, 이제는 실적의 시간 외국인 본격 귀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10-02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는 10월, 금리 상승 속도 제어 가능성과 반도체 업황 회복 및 AI 모멘텀 지속에 기반하여 코스피 및 코스닥의 상승 여력이 있으며, 특히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관련주에 주목할 것을 제시한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2023년 10월, 높은 금리 환경 지속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나 금리 상승 속도 제어 가능성도 존재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관련 모멘텀 지속으로 인해 코스피 및 코스닥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 특히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관련주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외국인 수급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냄.

핵심 요약

  • 높은 금리 환경이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금리 상승 속도가 가팔라진 만큼 제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함. 미국 정부 및 중앙은행의 금리 상승 속도 제어 시그널이 관찰됨. → 발언자는 이를 금리 급등 속도 제어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 → 시장은 가파른 금리 상승에 대비해야 하지만, 속도 제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 원유 공급 차질은 예상보다 크지 않으며, 유가는 현재 레벨 또는 박스권 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 발언자는 이를 유가 급등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 제한 가능성으로 해석 → 유가 급등이 제한된다면 금리 상승 속도 제어 가능성에 더욱 힘이 실릴 수 있음.
  • 3분기 실적 시즌 자체보다는 이후의 지속적인 이익 창출 능력과 가시성이 중요함. 9월 한국 수출 및 AI 관련 재료들은 4분기 및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이익 레벨 유지 가능성을 시사함. → 발언자는 이를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지속성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해석 → 반도체 대형주 및 코스피 전체의 상단 목표치를 높여가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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