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웃는데 코스닥은 왜 더 달릴까요?” 10월 주도주, 판이 달라질까요 l 김지운 l 정경민 l 박진희
영상 속 한줄 주장
김지운 본부장은 AI 모멘텀과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10월 증시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박진희 부장은 코스닥 중심의 종목 장세를 전망하며 반도체 소부장 및 낙폭 과대 바이오에 주목할 것을 제안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미국 중간선거 전 30일 바닥론과 AI 인프라 투자 지속 가능성에 힘입어 10월 증시는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코스닥 중심의 종목 장세가 예상된다. 대형주보다는 실적 기반의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및 낙폭 과대 바이오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핵심 요약
-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와 AI 인프라 투자 지속 가능성 → 10월 증시 긍정적 전망 → 미국 중간선거 전 30일 바닥론과 함께 긍정적 시각 유지 (김지운 본부장)
- 장중 유가와 금리 선물 일시 둔화 및 역외 헤지펀드의 국채 매수세 유입 → 투심 회복 → 유가와 금리 급등세 진정 시 점진적 저점 상향 흐름 예상 (정경민 부장)
- 7,200~7,300선의 두터운 개인 매물벽으로 대형주 폭발적 상승 제한 → 수급 비어있는 코스닥 시장으로 자금 유입 및 종목 장세 전개 → 실적 뒷받침되는 반도체 소부장, 낙폭 과대 바이오 중심 기민한 트레이딩 요구 (박진희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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