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우크라 몇주만에 운용법 익혀..호주군은 7년 걸려 / 머니투데이방송
핵심 요약
- 호주군은 NASAMS(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방어 시스템) 전력화에 7년이 걸린 반면, 우크라이나군은 전쟁 중 불과 몇 주 만에 운용법을 익혀 실전에 투입했습니다.
- 호주는 약 10억 달러를 투입하여 NASAMS를 도입하고, 자체 레이더와 발사대를 통합하며 기존 시스템과 연결하는 등 현지화 및 체계 통합에 7년 이상 소요되었으며, 실제 운용인력 숙달에는 18개월이 걸렸습니다.
- 우크라이나군은 이미 완성된 NASAMS 체계를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실전에 투입해야 했기에, 일반적인 3~4개월 교육 과정을 훨씬 뛰어넘는 몇 주 만에 운용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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