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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프로젝트를 돌려라" 원전 건설 '리스타트'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메가 프로젝트를 돌려라" 원전 건설 '리스타트'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9-22

영상 속 한줄 주장

정부는 미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원전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국민 수기를 거쳐 12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형 프로젝트로 인한 미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원전의 역할을 재정의합니다. 확정된 신규 원전은 계획대로 건설하며, 추가 원전 건설 여부는 3개월간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는 2040년 최대 전력 수요 158.4GW에 대비한 12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의 핵심 과제입니다.

핵심 요약

  • AI와 반도체 산업 확대로 2040년 최대 전력 수요 전망치가 158.4GW로 넉 달 전보다 26.6GW 증가했습니다. → 이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어떻게 공급할지가 12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의 핵심임을 시사합니다. → 정부는 약 3개월간 국민 수기를 거쳐 미래 전력 수급에서 원전이 맡을 역할을 결정하고, 재생 에너지, 가스, 저장 장치 등과 함께 적정 원전 규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 반도체, 전기차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원전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이미 확정된 원전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1.4GW급 신한울 3·4호기는 각각 2032년, 2033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경북 영덕 대형 원전 두기와 부산 기장 SMR 한 기도 후속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 국민 수기 결과에 따라 원전의 역할이 확대될 경우, 후속 대형 원전 프로젝트도 검토 단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이번 수기 결과, 전력 수요, 전력망 등을 종합하여 12차 전기본이 확정되면 추가 신규 원전 규모와 다음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는 향후 원전 관련 사업의 투자 및 정책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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