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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대담] 10월 실적 시즌, 실적주로 부상할 주도 섹터는?/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특별 대담] 10월 실적 시즌, 실적주로 부상할 주도 섹터는?/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9-22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파운드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30% 내외로 반도체 비중을 가져가고 나머지 70%는 비반도체 섹터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할 것을 제안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영상은 10월 실적 시즌을 앞두고 AI 및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특히 송재경 대표는 삼성전자를 SK하이닉스 대비 유리한 종목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금리 및 유가 관련 매크로 변수와 함께 조선, 전력기기, 에너지 섹터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AI 속도 조절론이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한풀 꺾였으나, 미국 내 AI 규제론이 여전히 화두로 남아있음 → 발언자는 AI 규제보다는 현상 유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 AI 분야의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국이 이란과 미국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여 유가 하락을 이끌어주길 기대하고 있음 → 중국의 본격적인 원유 수입은 유가 하락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지적
  • 마이크론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다가오며 시장의 기대감은 높지만, 이익 증가 탄력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 HBM 수요는 견조하나 랜드 수요는 스마트폰 시장 부진으로 약화될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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