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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고수는 지금] 외국인 · 기관 '쌍끌이' 따라갈까? 'LIG D&A'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 고수는 지금] 외국인 · 기관 '쌍끌이' 따라갈까? 'LIG D&A'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9-21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LIG넥스원, 대한광통신, 태웅에 대해 눌림목 매수 또는 보유 관점을 유지하며, 각각 제시된 가격대와 손절 라인을 참고하여 대응할 것을 권고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최근 LIG넥스원, 대한광통신, 태웅 등 방산, 광통신, 플랜트 관련 종목에 대한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환율 상승, AI 산업 성장, 중동 플랜트 수주 등은 이러한 종목들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눌림목 구간에서의 신규 매수 및 보유 전략을 제시하며, 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 발언자는 LIG넥스원이 중동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및 방산 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유입되며 주가가 상승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과거 수주 현황(14조원, 2027년까지 22조원 전망)과 최근 환율 상승(1380원대)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발언자는 대한광통신이 지난주 AI 관련 성장 가능성(엔비디아 CEO 의견)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했으며, 현재의 조정은 금요일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해석하며 눌림목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AI 분야에서의 광통신 수요 증가가 향후 두 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발언자는 관심 종목으로 태웅을 제시했습니다. 태웅은 미국 알래스카 LNG 투자와 해상 풍력 플랜트 관련 수주 증가, 단조 산업의 회복세, SMR(소형모듈원자로) 관련 모멘텀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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