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팀 뽑는 국가대표 AI 3파전, ‘LG·SKT·업스테이지’ 누가 떨어지나 (이승현·김장현 교수) [경제토크쇼픽 126회]
본 영상은 '국가대표 AI'를 선발하는 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한 LG, SKT, 업스테이지 팀을 분석하고, AI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AI 기술 발전 속도와 더불어 실제 활용성, 가성비, 안전성 등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이며, 국내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서는 데이터 개방과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핵심 요약
- 독파모 프로젝트는 AI를 국가 전략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5년 8월까지 최종 두 팀을 선발하여 지원합니다.
- 2차 평가 결과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세 팀이 진출했으며, 벤치마크, 전문가, 사용자 평가를 종합하여 공정성을 높였으나, 모티프의 탈락으로 평가 방식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 AI 모델의 성능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성,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안전성, 윤리성, 그리고 특히 가성비(토큰 효율성)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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