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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의 치트키] 방위비↑·나토 위협…'K-방산'의 시간 현대로템, 무인화로 지상 무기체계 재편?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승부사의 치트키] 방위비↑·나토 위협…'K-방산'의 시간 현대로템, 무인화로 지상 무기체계 재편?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03

K-방산 섹터는 미래 성장 동력을, 2차전지 섹터는 로봇 연계 실적 개선주에 주목하며 현대로템과 이렌텍을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고, 삼성SDI는 조건부 신규 진입 또는 보유 전략이 유효합니다.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는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와 미래 기술 트렌드를 고려하여 K-방산 섹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하고, 현대로템(064350.KS)을 유망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2차전지 섹터 내 로봇 관련 배터리 팩 공급 및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이는 이렌텍(042450.KS)에 대한 분할 매수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기존 추천 종목인 삼성SDI(006400.KS)는 목표가를 달성했으며, 추가 상승 가능성과 함께 신규 진입 시 조정 또는 저항선 돌파 후 접근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나토 탈퇴 위협, 전쟁 장기화, 방위비 증액 등의 키워드로 방산 섹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 외에, 각국의 방위력 강화 움직임이 K-방산 섹터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 단순한 전쟁 테마를 넘어선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K-방산 기업들은 역대급 수주잔고를 기록하며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적 우려가 적은 섹터로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전쟁 트렌드가 무인 드론, AI 방산 로봇, 자율주행 기술 탑재 등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방산 기업들은 미래 전장 환경에 맞춰 AI 및 로봇 기술을 접목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 중입니다. → 방산 섹터 내에서도 무인화, AI 등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을 선별하여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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