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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선까지 밀렸는데 끝난 걸까요?” 조선·전력·ESS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l 황유현 l 정경민 l 이화진

“6,600선까지 밀렸는데 끝난 걸까요?” 조선·전력·ESS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l 황유현 l 정경민 l 이화진

금융한국경제TV· 2026-09-14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들은 AI 속도 조절론과 유가 급등으로 인한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현재의 낙폭을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에 대한 분할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특히 원전, ESS, 메모리 반도체 등에 주목할 것을 제언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AI 속도 조절론과 유가 급등으로 코스피가 6,600선까지 하락했지만, 전문가들은 현재 구간을 손익비가 우수한 분할 매수 기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의 AI 인프라 투자와 같은 새로운 모멘텀과 더불어 원전, ESS 등 AI 에너지 인프라 섹터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주도주 탐색 및 기회 포착을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영상은 최근 코스피 급락의 원인으로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9월 FOMC 금리 인상 경계감, AI 모델 개발 속도 조절론 등을 제시하며, 이러한 대외 악재가 겹쳐 지수가 3% 넘게 하락했다고 설명합니다. → 이는 단기적인 시장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하락을 심리적 과열보다는 거래대금 축소로 인한 충격 증폭으로 해석합니다. → 따라서 현재 구간은 외국인의 롤오버 움직임 등을 감안할 때 손익비가 우수한 분할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제언합니다.
  • HD현대중공업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FDC) 및 SMR 등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1조 원대 투자를 단행했다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 발언자들은 이를 통해 전통 제조업의 PBR 평가를 넘어 멀티플 리레이팅의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분석합니다. → 특히 FDC 및 힘센엔진 사업부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글로벌 전력 병목 현상 해결 가능성에 주목하며, 중장기적 가시성이 높다고 평가합니다.
  • 원전, 전력망, ESS 등 AI 에너지 인프라 종목군이 단기 차익 실현으로 급락했으나, 전문가들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수적인 전력 병목 구조는 변함없으며, 명절 전 낙폭 과대 구간은 강력한 매수 기회라고 진단합니다. → 이화진 차장은 SK이노베이션을 정제마진 개선과 ESS 수주, 분리막 사업 재편으로 바닥권에서 시너지 턴어라운드를 시작하는 종목으로, 황유현 팀장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 및 가스터빈 공급 모멘텀을 가진 최선호 인프라 대안으로, 정경민 부장은 메모리 반도체 코어를 포트 최우선 순위로 유지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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