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취재] 오늘부터 오후 8시까지 거래…퇴근길 '애프터마켓' 경쟁
영상 속 한줄 주장
이유진 기자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장으로 야간 거래 시장 경쟁 심화 및 투자자 편의 증대를 예상하며, 시장의 유동성 확대 효과와 함께 중소형주 유동성 감소 가능성 등 과제도 지적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오늘부터 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이 개장하여 기존 시간 외 단일가 매매가 사라지고 실시간 접속매매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거래 시간이 4시간으로 연장되고 거래 대상 종목이 확대되었으며, 넥스트레이드와의 경쟁 심화 속에서 투자자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 기존 '시간외 단일가 매매'가 폐지되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정규장처럼 실시간 주문 체결 방식인 '접속매매'가 도입되었습니다. → 투자자들이 느꼈던 답답함 해소 및 거래 시간 연장을 통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퇴근길 투자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종목 대부분인 약 2,800여 개 전 종목 거래가 가능해졌으며, 가격 제한폭이 정규장과 동일하게 ±30%로 확대되었습니다. → 투자 대상이 넓어지고 가격 변동성이 커져 투자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 → 기존 대체거래소 대비 거래 가능한 종목 풀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 야간 거래 시 유동성이 낮아 가격 급등락 위험이 있으므로, 시장가 주문은 금지되고 지정가, 최우선 지정가, 최유리 지정가 호가만 허용됩니다. → 투자자는 시장가 주문을 통해 예상치 못한 가격으로 거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집중취재] 오늘부터 오후 8시까지 거래…퇴근길 '애프터마켓' 경쟁](https://i.ytimg.com/vi/hjpup2roqV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