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애프터마켓 월요일 개장…시간외 단일가 폐지하고 실시간 거래
영상 속 한줄 주장
한국거래소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간 주식 거래가 가능한 애프터 마켓을 개설하며, 이는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시장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다음 주 월요일부터 한국거래소에서 오후 8시까지 실시간 주식 거래가 가능한 애프터 마켓이 개설됩니다. 이는 기존 시간 외 단일가 매매를 폐지하고 정규장과 동일한 접속 매매 방식을 도입하며, 시장가 주문은 제한하고 지정가 주문만 허용합니다. ETF 및 ETN은 거래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장 마감 후 발표되는 공시, 실적, 해외 증시 움직임을 신속하게 시세에 반영할 수 있게 됩니다.
핵심 요약
- 기존의 시간 외 단일가 매매 방식(오후 4시~6시, 10분 단위 주문 체결)이 폐지되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정규장과 같은 실시간 접속 매매 방식이 도입됩니다. → 이는 투자자들이 장 마감 후 발표되는 공시, 실적, 해외 증시 움직임을 시세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게 합니다. → 투자자들은 실시간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 되어 투자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거래 종목은 관리 종목 및 투자 경고 종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코스피, 코스닥 상장 주식이 포함됩니다. → 하지만 가격 급변을 막기 위해 시장가 주문은 불가하며 지정가 주문만 허용됩니다. → 또한, 개인 투자자 거래 비중이 높은 ETF와 ETN은 과도한 가격 변동을 막기 위해 거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이는 애프터 마켓에서의 안정적인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입니다.
- 한국거래소의 애프터 마켓 개설로 넥스트레이드와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거래소는 넥스트레이드보다 약 2,700여 개의 많은 거래 종목을 제공하지만, 넥스트레이드는 최대 40% 저렴한 거래 수수료를 제시합니다. → 이는 거래 종목 수, 수수료, 주문 체결 방식 등에서 경쟁이 예상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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