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수의 딥사이트] 대미투자 팡파레 임박, 건설주 수익률 선점하는 법!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건설업이 AI, 전력 등 새로운 동력과 함께 장기 빅사이클 초입에 진입했으며, 대미 투자 특별법 등을 통해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건설업이 주택뿐 아니라 AI 첨단 산업 인프라, 전력 등 다양한 분야로 발주 영역이 확대되며 장기적인 빅사이클의 초입에 있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미국 대미 투자 특별법 시행으로 인한 가스 복합 발전, 원전, LNG 사업 등에서 건설업계의 수혜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건설업은 주택 및 SOC 건설을 넘어 AI 첨단 산업 시대와 맞물려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 투자와 함께 장기적인 빅사이클의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이는 과거 주택 중심의 사이클과는 다른 양상으로, 발주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 건설업의 상승 사이클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주택 외에도 첨단 산업 인프라, 전력 등 다양한 투자 시기를 고려해야 합니다. → 건설업은 주축 산업으로서 발주 영역이 확대될 것입니다.
- 해외에서는 전력 인프라 구축 및 안보 이슈로 인한 공급망 재구축 과정에서 건설업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대미 투자 특별법 시행으로 인해 가스 복합 발전, 대형 원전 사업, LNG 사업 등에서 국내 건설사의 수주 기회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는 과거와 달리 다양한 부분에서의 발주와 큰 폭의 사이클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 미국 대미 투자 특별법은 상업적 합리성을 명시하며 이자율 등을 강력하게 보장하고 있어, 원전 사업 등에서 건설사들이 수익성 우려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과거 중동 플랜트 수주 시 경험했던 저가 수주 및 낮은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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