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가격, 사상 최고치... 정점은 내년 4분기, 지금은 선별할 때 |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팀장ㅣ김치형 앵커
영상 속 한줄 주장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팀장은 D램 가격이 2026년 4분기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는 AI 컴퓨팅, 네트워킹, 메모리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D램 가격이 2026년 3분기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4분기 상승률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시점에서는 반도체 관련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며, AI 투자 핵심 축인 AI 컴퓨팅, 네트워킹, 메모리 관련 종목에 주목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D램 가격이 2026년 3분기까지 전분기 대비 약 20% 상승할 것으로 추정] → [이는 기존 예상치(15~20% 미만)를 상회하는 수준] → [D램 및 낸드 플래시 모두 기존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이 기대됨]
- [D램 가격의 상승률 정점은 2026년 4분기로 예상] → [현재 시점에서 D램 가격의 상승세는 정점을 향해 가고 있음을 시사] → [따라서 D램 관련 종목에 대해 선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 [AI 투자의 핵심은 AI 컴퓨팅, 네트워킹, 메모리] → [GPU 증가에 따른 스위치, 인터커넥터, 광트랜시버 수요 확대가 예상됨] →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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