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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침체기 폴더블 시장, 애플 등판이 반전 기폭제 될까?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침체기 폴더블 시장, 애플 등판이 반전 기폭제 될까?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금융매일경제TV· 2026-09-10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에 따른 마진율 하락 가능성을 경계하며 4분기 메모리 반도체 타픽으로 삼성전자를 제시했고,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는 관련 부품주에 긍정적이나 애플 주가 상승은 AI 전략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SK하이닉스는 HBM에 이어 HBF까지 선점하며 메모리 분야에서 '풀스택'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는 엔비디아나 삼성전자와는 다른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 출시로 인해 관련 부품주들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기대되지만, 애플 주가 상승 동력은 폴더블폰보다는 AI 기반의 시리 서비스 개선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다.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는 HBM에 이어 HBF까지 선점하며 메모리 분야에서 '풀스택' 전략을 구사하려 하지만, 이는 엔비디아(AI 풀스택) 및 삼성전자(비메모리 포함 하드웨어 풀스택)와는 다른 의미로, 메모리 분야에서의 포괄적인 역량을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 발언자는 SK하이닉스의 풀스택 전략을 메모리 분야에서의 넓은 범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 → 향후 SK하이닉스의 투자 속도 및 마진율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시사.
  • SK하이닉스는 AI 도입을 통해 메모리 생산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율 문제를 개선하려 하지만, HBM 스태킹 과정에서의 발열 문제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이 해결책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또한 해결하지 못한 난제이다. → 발언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 구도를 언급 → 현재로서는 삼성전자가 미래 기술 준비에 조금 더 앞서 있다고 평가.
  • SK하이닉스는 신규 기술 개발 및 공정 고도화를 위한 막대한 투자가 예상되나, 현재는 수익성이 높아 충분히 감당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미래의 주주환원 및 이익률 유지가 과제로 남는다. → 발언자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빠른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는 마진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 → 따라서 SK하이닉스의 투자 속도와 마진율 변화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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