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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 여의도까지] 원전주 3거래일 연속 상승. 후발주자로 주목할 섹터는? /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변영인 기업공시연구소 대표

[월가에서 여의도까지] 원전주 3거래일 연속 상승. 후발주자로 주목할 섹터는? /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변영인 기업공시연구소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9-10

영상 속 한줄 주장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과 변영인 기업공시연구소 대표는 CPI 발표 전까지는 보수적인 관망세를 유지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설비, 원전, 광통신 섹터의 후발 주자로서의 매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와 이란 리스크 고조에 따른 유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분석하며, 이에 따른 물가 자극 효과를 우려합니다. 또한, 애플의 신제품 공개와 메타의 AI 에이전트 발표 등 기술주 동향을 살피고, 국내 증시에서는 전력설비, 원전, 광통신 섹터의 투자 매력도를 분석하며, CPI 발표를 앞둔 보수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이란 리스크 장기화 및 공습 지속으로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돌파하고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짐 → 이는 에너지 물가 상승을 자극하여 PPI와 CPI에 연동될 것이라는 분석 → 현재로서는 제한적인 유가 상승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강조.
  • 골드만삭스의 유가 120달러 전망에 대해, 정유 시설 공격,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확전 시나리오와 장기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가능성은 열어두되, 11월 미국 중간선거 부담과 본토 공격 수위 등을 고려하여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 → 120달러까지는 신중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는 입장.
  •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실망감이 있었음 → 바이백은 근본적인 국채 금리 상승 억제보다는 단기적인 금리 상승 이연 정책으로 해석 → 금리 안정을 위해서는 미국채 수요 확대 등 근본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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