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브리핑] 속편 팔릴 때마다 수익…NEW, '7번방·태후'로 IP 장사 키운다
핵심 요약
- 콘텐츠 미디어 그룹 NEW는 '7번방의 선물' IP를 활용하여 인도네시아에서 단순 리메이크를 넘어 속편까지 제작했으며, 이 속편이 필리핀에 다시 판매되면서 NEW는 로열티 수익을 얻었다. 또한, KBS와 저작권을 공동 보유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도 인도네시아에서 극장용 영화로 재탄생하며 NEW는 프로덕션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이러한 원천 IP와 재작 역량을 활용해 해외에서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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