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은 반도체 반, 고금리주 반 "이렇게 버티세요"ㅣ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

지금은 반도체 반, 고금리주 반 "이렇게 버티세요"ㅣ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9-09

영상 속 한줄 주장

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반도체와 고금리 수혜주를 분산 투자하는 '두 트랙' 전략을 제시하며, 연말까지 코스피 8천선 돌파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NH투자증권 김영환 수석연구원은 현재 시장 상황을 반도체와 고금리 수혜주를 반반씩 가져가는 '두 트랙' 전략으로 대응할 것을 제안했다. 연말까지 코스피 8천선 돌파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금리 안정, 고유가 부담 완화, 반도체 수익성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핵심 요약

  • 코스피 7천선 돌파가 개인 투자자의 지속적인 매도세로 인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7천선 부근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이 단기 상승의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다.
  • AI 밸류체인, 원전, 전력기기, 광통신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로봇, 양자컴퓨터, 2차전지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 국제 유가 100달러 근접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여 금리 부담을 지속시키는 가장 큰 변수이며, 유가가 80달러 이하로 내려와야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