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의 종가 공략주] 후공정용 히터 담당…반도체 투자확대 수혜 '미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반도체 장비주 미코를 후공정 히터 사업과 SOFC 모멘텀으로 인해 매수할 것을 추천하며, 기존 추천주인 주성엔지니어링은 일부 수익 실현 후 추세를 따라가고, 한전기술은 16만원까지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보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MTNW의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반도체 장비 관련주인 미코를 종가 공략주로 제시하며, 후공정용 히터 사업과 S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업의 성장성을 근거로 매수를 추천했습니다. 또한, 이전에 추천했던 주성엔지니어링과 한전기술의 목표가 달성 및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습니다.
핵심 요약
- 미코는 반도체 장비용 부품 및 코팅 사업을 영위하며, 특히 후공정용 히터 담당으로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이 주요 체크포인트입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사업 내용이 미코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해석 → 이에 따라 미코를 종가 관심주로 제시했습니다.
- 미코의 자회사 미코파워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자체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수소 연료전지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체크포인트입니다. → 발언자는 SOFC 사업의 본격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수소 에너지 관련 테마주로서의 잠재력을 언급했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은 2분기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하반기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투자 확대로 반도체 장비 매출 회복이 기대된다는 점이 체크포인트입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실적 개선 전망과 고객사 투자를 긍정적 신호로 해석 → 목표가 20만원 돌파 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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