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면받던 제약바이오..빅파마,10년 후 미리보기ㅣ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

외면받던 제약바이오..빅파마,10년 후 미리보기ㅣ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9-09

영상 속 한줄 주장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AI 신약/진단, 뇌질환, 노화 분야에 주목하며 한올바이오파마, 루닛, 오름테라퓨틱스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추천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NH투자증권의 한승연 연구원은 최근 주가와 펀더멘털의 괴리가 큰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AI 신약/진단, 뇌질환, 노화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 루닛, 오름테라퓨틱스를 선별적으로 추천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는 비만 치료제 생산 역량 확보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핵심 요약

  • 발언자는 국내 제약사들의 역대급 딜 체결 및 실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관심받지 못하는 펀더멘털과 주가 간의 괴리가 존재한다고 설명 → 이는 미국 바이오 섹터의 M&A 활성화와 달리 국내/중국 바이오 섹터는 테크 쏠림과 금리 부담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현상에서 기인한다고 분석 → 현재 바이오 섹터는 구조적인 바닥권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금리 인상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낮아진 것이 괴리의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
  • 발언자는 빅파마들이 10년 후를 내다보며 AI 신약 개발 및 AI 진단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음을 언급 → AI 신약은 2029~2030년경 3상 결과가 나오며 본격적인 산업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진단은 내년부터 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 실제 미국에서는 AI 진단 및 DNA 합성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이미 크게 상승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바이오 시장의 관심이 비만에서 뇌질환, 그리고 노화 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제시 → 향후 5년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질환 분야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노화 시장까지 투자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