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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뉴스7 Q&A] 美 재무부 바이백 규모 발표 후 국채 진정할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뉴스7 Q&A] 美 재무부 바이백 규모 발표 후 국채 진정할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9-08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고유가, 고금리 상황에서 반도체 비중은 유지하되, 원전, 건설, 비철금속 등 다양한 섹터에서 바텀업 방식으로 종목을 발굴하여 수익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제시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NH투자증권 박지훈 부장은 현재 고유가, 고금리 상황에서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하며, 탑다운 전략보다는 바텀업 방식의 종목 발굴을 통해 수익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외에 원전, 건설, 비철금속 등의 섹터에서 단기 및 중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고유가 및 고금리 지속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10년물 국제금리가 4.8%에 근접하며 성장주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음 → 발언자는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 전략 수립에 신중해야 함을 시사 → 단기적인 시장의 노이즈와 별개로 추석 전후 트럼프-시진핑 회동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도 존재함.
  • 탑다운 전략보다는 바텀업 방식으로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판단 → 반도체 섹터의 비중은 유지하되, 그 외 다른 영역에서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여 수남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 → 너무 빠른 선침매는 지양하고, 명분과 모멘텀, 실적이 동반되는 종목을 선별해야 함.
  • 반도체 소부장 섹터는 환율 하락(원화 강세)으로 인한 어닝 쇼크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3~4년 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적 개선 여력이 충분하여 계속 가져가는 전략이 유효함 → 특히 파운드리 밸류체인 내 이미지 센서, 차량용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CR(Cost Reduction) 완료 후 증설 가능성이 열릴 때 수혜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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