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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선 넘어 진짜 랠리 갈까?/실적주 추격매수는 NO #코스피 #실적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환매 #김정수

7000선 넘어 진짜 랠리 갈까?/실적주 추격매수는 NO #코스피 #실적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환매 #김정수

금융TomatoTV· 2026-09-08

영상 속 한줄 주장

김정수 운용역은 현재 시장이 7,000선 돌파를 위한 동반 상승 동력이 부족하여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목 공략과 실적 기반의 산업 대표주에 집중할 것을 제안합니다.

출처: TomatoTV 영상 · AI 추출

발언자는 현재 시장이 7,000선을 돌파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 다른 주요 종목들의 동반 상승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부족하여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목 공략과 실적 기반의 산업 대표주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고점을 논하기 어렵지만, 저항 구간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7,000선 돌파를 위해서는 삼성전기, 삼성물산, SK스퀘어 등 관련 종목들의 동반 상승이 필요했으나, 삼성전기가 먼저 하락하며 시장 주도 흐름이 약화되었습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흐름이 시장의 추세적인 상승보다는 박스권 장세를 시사한다고 해석 → 7,000선 돌파에도 불구하고 박스권으로 봐야 함을 시사
  • 7,000선 돌파를 위해서는 반도체 외 디스플레이, OLED, 소부장(전공정, 후공정, 유리 기판, FCBGA, HBM 관련 장비 등) 등 다양한 산업군의 참여가 필요한데, 이러한 '뭉치는 흐름'이 보이지 않아 지수가 추세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흐름 부족이 시장의 박스권 장세를 강화한다고 해석 → 지수는 7,000선 구간에서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
  • 향후 자동차와 배터리 섹터의 반등이 중요하나, 현재 국내 자동차 점유율 하락 및 로봇 기대감 외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인해 반등이 미약하며, 기아,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낙폭주들의 순환 반등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 발언자는 자동차 섹터의 부진이 지수 상승 탄력을 제한하며 시장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을 낮춘다고 해석 → 자동차 섹터의 반등이 없을 경우, 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해도 박스권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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