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연준, 엔캐리 파장... 韓증시 수용력은?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ㅣ김치형 앵커
영상 속 한줄 주장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은 물가 및 금리 환경 개선을 근거로 연말 코스피 목표치를 9,300선으로 제시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대신증권은 7월 이후 개선된 물가 및 금리 환경을 바탕으로 연말 코스피 목표치를 9,300선으로 제시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단기 급등보다는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 확인이 중요하며, 미국의 장기금리, 엔화, 원달러 환율 등 거시경제 변수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핵심 요약
- 영상은 7월 30일 발표된 미국 6월 PCE 물가 지표가 연준 정책금리(3.7%) 아래로 하락한 것을 확인하며, 향후 물가 상승폭 둔화와 금리 불안 안정,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이 가능해져 올해 연말까지 코스피 지수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이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수적인 시장 전망에서 긍정적인 전망으로 전환했음을 밝힘 → 투자자들에게는 조급해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것을 조언.
- 대신증권은 6개월 밴드로 코스피 6,000~9,300선을 제시하며, 연말까지 9,300선까지 상승 가능성을 보고 있음 → 발언자는 현재 코스피 지수 상승 속도가 이전보다 더뎌질 수 있지만, 전고점 수준인 9,300선까지는 충분히 도달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자들에게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을 권고.
- 영상은 코스피 지수 상승의 핵심 변수로 외국인 수급을 지목하며, 6월 대비 7~9월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감소하고 9월 들어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외국인 수급이 연말까지 이어질지가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임을 강조하며, 외국인의 여건만 갖춰진다면 지수 상승의 충분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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