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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준의 투자 나침반] 넥스틸 / MBN 골드 성하준 매니저

[성하준의 투자 나침반] 넥스틸 / MBN 골드 성하준 매니저

금융매일경제TV· 2026-09-08

영상 속 한줄 주장

MBN 골드 성하준 매니저는 긍정적인 외국인 수급과 미국 에너지 인프라 투자 관련 모멘텀을 바탕으로 한전기술의 목표가를 165,000원으로 상향하고, 신규 종목으로 넥스틸을 추천하며 눌림목 매수 전략을 제시한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MBN 골드 성하준 매니저는 코스피 지수의 7,000선 안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외국인 수급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로 유입되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미국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가스 발전 및 원전 사업 수혜주로 두산에너빌리티, BHI, 에센트 에너지, 한전기술, 넥스트틸을 추천하며, 눌림목 매수 전략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외국인 수급이 코스피 지수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하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 유입되는 점은 긍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 발언자는 이러한 수급이 코스피 지수의 7,000선 안착에 기여할 것으로 보며, 향후 수급 지속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지수의 기본값을 7,000선 위에 올려놓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 미국의 가스 발전 프로젝트와 원전 사업 부각으로 관련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에너지 시장의 전력 부족 해소 노력과 연관이 있다. → 발언자는 이러한 대미 투자 관련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며, 실제 프로젝트 구체화 시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 → 가스 발전 시장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BHI, 밸류체인으로 에센트 에너지를, 원전 시장에서는 한전기술을 주목할 것을 제안.
  •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중동 리스크 부각으로 스틸 파이프 관련 기업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 발언자는 넥스틸의 핵심 제품인 유정용 스틸 파이프(OCTG)와 통류관(라인 파이프)이 이러한 구조적 수요에 부합하며, 미국 내 생산 및 유통 기반 확보 전략 또한 긍정적이라고 설명. → 넥스틸은 미국 텍사스 NGR 가스 복합 화력 발전 프로젝트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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