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BBU 시장 급성장 기대 단기 눌림목은 지금? '삼성SDI'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유창희 대표는 대한광통신은 15,000원 돌파 시, 두산에너빌리티는 80,000원만 이탈하지 않으면, 알테오젠은 260,000원 이탈 시 손절하며, 삼성SDI는 480,000원 이탈하지 않으면 분할 매수하여 650,000원을 목표가로 대응할 것을 제시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유창희 유스탁 대표는 대한광통신이 시장 영향으로 상승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15,000원 돌파 시에만 신규 매수를 고려할 것을 조언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투자 수혜 기대감으로 80,000원만 이탈하지 않으면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며, 알테오젠은 4조 원대 기술 이전 계약에도 불구하고 금리 노이즈로 인해 260,000원 이탈 시 손절을 권고했다. 삼성SDI는 ESS 시장 성장과 BBU 적용 기대감으로 480,000원만 이탈하지 않으면 분할 매수 관점에서 650,000원을…
핵심 요약
- 대한광통신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나, 시장 영향으로 인한 상승일 가능성이 높으며,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직접적으로 속한 기업은 아니므로 실제 매출 및 성장성을 계속 체크해야 한다. 현재 시가총액은 실적 대비 고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되며, 신규 매수는 15,000원 돌파 시에만 가능하다. 보유자는 직전 저점인 12,700원 이탈 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 두산에너빌리티와 BHI는 미국 원전 및 가스터빈 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건설 관련 면허증이 없는 건설사들과 달리 수주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투자 시 국내 제품 사용 가능성도 있어 매력적이다. 신규 매수자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며, 80,000원만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면 보유자 역시 지켜볼 만하다.
- 알테오젠은 4조 원대 기술 이전 계약에도 불구하고 제약 바이오 섹터 전반의 금리 노이즈로 인해 시장이 반응하지 않고 있다.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다음 주 FOMC 회의 결과가 중요하며, 신규 매수자는 관망하거나 260,000원 이하에서 타이트하게 매수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보유자는 260,000원 이탈 시 손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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