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쟁점] SK하이닉스, HBM 경쟁력 여전히 견고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SK하이닉스와 삼성 ENA의 추가 상승 여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원전 섹터의 구체화된 모멘텀을 주목하고, 로봇 및 반도체 후공정 관련 종목에 대한 단기 매매 접근을 제시한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외국인 투자자의 4일 연속 코스피 순매수와 선물 누적 11조를 바탕으로 시장은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경쟁 심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성장성 덕분에 추가 상승이 기대되며, 삼성 ENA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박스권 돌파 후 6만원 중반까지 상승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원전주는 미국 SMR 관련 구체적인 논의와 구체화 움직임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며, LNG 관련주는 중장기보다는 단기 매매 관점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는 HBM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 우려에도 불구하고, HBM 시장 자체가 크게 성장하고 있어 추가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며, 유통 주식 수가 적어 상승 여력이 더 있다는 분석 → 발언자는 SK하이닉스의 200만 원 돌파 가능성을 제시하며, 단기적으로는 본전 구간에 있는 투자자들도 더 보유해도 괜찮다고 판단 →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유지.
- 삼성 ENA는 최근 외국인 및 기관의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5만원대 초반의 박스권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 발언자는 삼성 ENA가 박스권 돌파 시 5월 고점인 6만 후반원, 나아가 6만 중반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수급 개선과 함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의견.
- 원전 관련주는 미국 SMR 건설 및 한국형 APR1400 도입 가능성 등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면서 기대감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인다는 분석 →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APR1400 또는 AP1000 어느 경우에도 주기기 공급이 가능하고, 현대건설은 AP1000 시공 시 더 큰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삼미금속, 성광벤드 등 관련 기자재 업체들도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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