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인이 머니] 태국 ‘가상자산 트래블룰 최종안’ 공식 확정, 내용은?/ 정지열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코인이 머니] 태국 ‘가상자산 트래블룰 최종안’ 공식 확정, 내용은?/ 정지열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금융매일경제TV· 2026-09-08

영상 속 한줄 주장

정지열 교수는 태국의 가상자산 규제 강화와 한국의 토큰증권 로드맵 추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가상자산이 제도권 금융과 결합하여 투명한 자산으로 안착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태국 SEC가 개인 지갑 익명성을 차단하는 트래블룰 최종안을 발표하며 2027년 2월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는 테더(USDT) 등 스테이블 코인의 지하 경제 유통을 막고, 합법적인 거래에는 0%의 양도소득세를 적용하는 이중 전략입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 3단계 발전 로드맵을 추진하여 2027년 2월부터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전통 자본 시장 전반을 블록체인 생태계로 이관할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 비트코인은 8만 달러선 안팎에서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하게 맞서는 상단 매물 소화 단계에 있으며, 81,000달러 돌파를 위한 힘겨루기가 예상됨. 하지만 2조 7천억 달러의 풍부한 유동성과 73점의 탐욕 지수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음.
  • 이더리움도 수급 여건이 개선되며 2,490달러 선에 안착했고, 2,500달러 돌파를 앞두고 있음. 비트코인이 지지 가격을 형성하면서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한 대형 스마트 컨트랙트 생태계 전반으로 제도권 자금의 견조한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 태국 SEC는 2027년 2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트래블룰 최종안을 통해 개인 지갑의 익명성을 차단하고, 3만 바트(약 110만 원) 이상의 외부 송금은 받는 사람의 신원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함. 또한, 3만 바트 초과 시 상세 정보까지 상대 거래소에 제공해야 함.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