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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썰전] 반도체 투톱 본격 반등 시작됐나? [오전 6시 44분]

[장전썰전] 반도체 투톱 본격 반등 시작됐나? [오전 6시 44분]

금융매일경제TV· 2026-09-08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근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9월 FOMC 이후 30만 전자 돌파 가능성을 열어두고, 소부장 중에서는 실적과 수주 모멘텀이 있는 종목, 에너지 인프라 중에서는 원전 관련주 BHI와 두산 에너빌리티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새로운 AI 모델 출시 기대감과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로 반도체 및 에너지 인프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4%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 탄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9월 FOMC 이후 30만 전자 돌파 가능성을 열어두되, 소부장 종목 중 실적과 수주 모멘텀이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원전 섹터에서는 두산 에너빌리티를, 에너지 인프라 중에서는 BHI를 유망하게 꼽았습니다.

핵심 요약

  • 오픈 AI의 새로운 AI 모델 '아스트라' 출시 발표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발언자는 이를 통해 AI 모델 증가 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 해석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0:00)
  • AI 데이터 센터 증가로 전력을 나르는 송배전망 및 케이블 수요 증가와 미국 정부의 전력망 보완 안보 추진으로 국내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발언자는 이와 더불어 구리 가격 상승이 전선업체의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해석했습니다. → 가온전선, 대한전선, 진성전기 등의 전선 및 전력 설비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01:30)
  • 한미 양국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잠정 확정했습니다. → 발언자는 이 발전소가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며, 장기 계약 시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 미국 내 원전 건설 논의도 진행 중이며,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이 두산 에너빌리티의 발전 설비를 활용한 대형 발전소를 짓는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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