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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두 판에 9990원"…추석 앞두고 '더 착한계란' 푼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계란 두 판에 9990원"…추석 앞두고 '더 착한계란' 푼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9-07

핵심 요약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나금융그룹, 소상공인연합회가 '더 착한 계란' 프로젝트를 통해 추석을 앞두고 동네 슈퍼에서 계란 두 판을 9,990원에 판매한다. 이는 시중 가격보다 약 32% 저렴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동네 슈퍼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 소진공은 가격 표시 및 공정거래 운영을 관리하고, 하나금융은 물류비 부담을 덜기 위한 상생 기부금을 출연하며, 소공연은 유통사 및 산지 연계,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동네 슈퍼에 계란을 공급한다.
  • 이 프로젝트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릴레이 상생 프로젝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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