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주주환원 ‘증권주’... 금리·정책 기대 '보험주'ㅣ설용진 iM증권 연구원
영상 속 한줄 주장
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증권주로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보험주로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을 추천하며 각각의 투자 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금융주 투자 전략으로 은행은 안정성, 증권은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 보험은 제도 개선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증권주 최선호 종목으로,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을 보험주 관심 종목으로 제시하며 각각의 투자 포인트를 설명했습니다.
핵심 요약
- 발언자는 증권주의 경우 은행, 보험주와 달리 산업 모멘텀이 거래대금 및 거시 변수에 민감하며, 현재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는 과거 강세장 대비 높은 거래대금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실적 둔화 우려로 밸류에이션 괴리가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이익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으로 단기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증권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 NH투자증권은 IB 부문의 강점과 낮은 브로커리지 민감도로, 삼성증권은 개인 고객 기반의 높은 이익 안정성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으로 선호도를 보입니다. → 두 종목 모두 배당 성향을 높게 가져가고 시장 변화에 덜 민감한 특성을 보입니다.
- 보험업종, 특히 손해보험은 제도 개선 효과로 하반기 아웃퍼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 7월부터 시행되는 '관리급여' 항목 편입과 9월 말 시행되는 자동차 보험 경상환자 제도 개선이 손해율 및 보험 손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내년부터 판매수수료 분급제 시행 또한 유지율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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