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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인플레, 왠 사사오입(四捨五入) 논쟁? | 스케줄 F! 워시, 파월보다 빨리 쫓겨나나?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美 8월 인플레, 왠 사사오입(四捨五入) 논쟁? | 스케줄 F! 워시, 파월보다 빨리 쫓겨나나?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9-07

영상 속 한줄 주장

한상춘 논설위원은 8월 미국 CPI 발표에서 절사 방식에 따른 3.3%가 실질적인 물가 둔화 신호이며,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서 소수점 둘째 자리 이하를 절사하는지, 아니면 사사오입(반올림)하는지에 따라 물가 상승률 수치가 3.3% 또는 3.4%로 달라져 향후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분석합니다. 특히 연준의 기준은 '절사' 방식이므로 3.3%가 실질적인 둔화 흐름을 보여준다는 주장입니다.

핵심 요약

  • [8월 CPI 예상치가 3.38%로 발표됨] → [만약 소수점 둘째 자리 이하를 절사할 경우 3.3%가 되지만, 사사오입(반올림)할 경우 3.4%가 됨] → [연준의 기준은 '절사'이므로 3.3%가 실질적인 물가 둔화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이는 향후 금리 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
  • [7월 CPI 둔화 후 8월 CPI 역시 둔화될 가능성 제기] → [이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할 명분을 줄 수 있음] → [현재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시점을 두고 다양한 예측이 나오고 있으며, 8월 CPI 결과가 그 시점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음]
  • [연준 의장 파월의 발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 물가 지표] → [시장에서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경제 지표의 변화] → [물가 지표의 둔화는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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