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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앞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토큰증권(STO)과 함께 자산투자시장 흔드나 (정유신 교수·차영주 소장) [경제토크쇼픽 124회]

출범 앞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토큰증권(STO)과 함께 자산투자시장 흔드나 (정유신 교수·차영주 소장) [경제토크쇼픽 124회]

금융매일경제TV· 2026-09-04

영상 속 한줄 주장

정유신 교수와 차영주 소장은 토큰증권법 시행을 앞두고 출범하는 조각 투자 장외거래소와 한국거래소의 신종증권시장이 침체된 조각 투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며, 상품 다양화와 유동성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진단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부동산, 미술품, 음원 등 다양한 실물 자산의 소액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조각 투자 시장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분석합니다. 특히, 넥스트레이드(NXT)와 KDX 두 곳의 장외거래소 출범과 한국거래소의 신종증권시장 개설, 그리고 내년 2월 시행될 토큰증권법(STO)이 조각 투자 시장에 미칠 영향과 성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핵심 요약

  • 조각 투자는 부동산, 미술품, 음악 저작권 등 고가 자산을 소액으로 분할하여 투자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그들만의 리그'였던 시장에 일반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입니다. 수익 구조는 시세 차익과 월세 기반 배당, 저작권료 분할 지급 등이 있습니다.
  • NXT 컨소시엄과 KDX 컨소시엄이 조각 투자 장외 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았으며, 본인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NXT는 증권사 및 음원 저작권 발행/유통 경험이 있는 업체가 참여했고, KDX는 한국거래소 산하로 금융 네트워크와 고객 네트워크가 강점입니다.
  • 한국거래소는 11월 16일 장내 신종증권시장을 개설하여 부동산, 음원 저작권, 미술품 등 다양한 조각 투자 상품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만, 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상품이 현재 많지 않다는 과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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