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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수급 특징주] 한미반도체 FC본더 사업 확대…새 성장축될까? / 손열호 네모경제 본부장

[오전장 수급 특징주] 한미반도체 FC본더 사업 확대…새 성장축될까? / 손열호 네모경제 본부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9-04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를 긍정적으로 보며, 로보티즈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삼성물산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손열호 네모경제 본부장은 현재 시장 상황이 '죽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개선된 투심을 반영한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로보티즈와 삼성물산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분석과 함께 중장기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오후장에는 불확실성 제거 뉴스가 예상되며 성장주에 대한 투심 회복을 기대합니다.

핵심 요약

  • 현재 시장 수급 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9월 FOMC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 그리고 반도체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 및 공급 계약 추진에 따른 성장주 투심 회복으로 해석됩니다.
  • SK하이닉스는 디램 점유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판매량 증가는 예상되며, HFO/HFOE 성장성과 레거시 반도체를 통한 실적 증가에 대한 시장의 인지가 높아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 한미반도체는 TC 본더에 이어 FC 본더 사업 확대 등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 능력을 입증했으며, 견조한 실적, 높은 글로벌 점유율, 경영진의 주주환원 정책 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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