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본격화 지금 살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삼성SDI, 하나오션, 메리츠금융지주, 유한양행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하며, 특히 유한양행은 목표가 10만원, 손절가 75,000원으로 제시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박창윤 GL리서치 대표는 2차전지 섹터 내에서 삼성SDI를 가장 유망하게 보며, GM과의 합작법인 시너지를 통한 100% 자회사 전환 및 ESS 라인 변경 기대감, 그리고 흑자 전환 및 큰 폭의 실적 성장 전망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하나오션은 대규모 수주 모멘텀과 실적 개선 가능성, 메리츠금융지주는 홈플러스 관련 채무 우려 해소와 높은 주주환원율을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제약 섹터에서는 유한양행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과 로열티 수익 증가 기대감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중심 종목으로…
핵심 요약
- 삼성SDI는 SDC 지분 매각 자금 확보 후 GM과의 합작법인 시너지, 100% 자회사 전환 및 ESS 라인 변경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며, 유안타증권 추정 올해 흑자 전환 및 내년 큰 폭의 실적 증가 전망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 발언자는 셀업체 중 삼성SDI를 최선호 종목으로 꼽음 →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제시
-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 SK온의 자금 지원 부담 가능성,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전환 관련 적자폭 확대 우려가 있어 삼성SDI와 차별화됨 → 발언자는 삼성SDI를 2차전지 섹터 내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
- 하나오션은 최근 3일간 2조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강화되었고, 3분기에도 우상향하는 실적 추정치와 함께 연간 102% 성장 전망 → 발언자는 실적으로 차별화되는 하나오션을 조선주 중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관심 필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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