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숨고르기와 수급 이동... 실적 가시성 높은 AI 중소형주 | 허선재 SK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영상 속 한줄 주장
SK증권 허선재 연구원은 실적 가시성이 높은 AI 중소형주로 매드업과 아이크래프트를 추천하며, 두 종목 모두 밸류에이션 매력과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대형주 쏠림 현상이 완화되며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으며, 특히 AI 밸류체인 내에서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기업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SK증권 허선재 연구원은 '돈 버는 AI' 기업인 매드업과 AI 데이터센터 관련주인 아이크래프트를 추천하며, 두 종목 모두 밸류에이션 매력과 성장성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패턴이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 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시가총액 1조원 이하 중형주들이 대형주 수익률을 상회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전체 중소형주의 70%는 연초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AI 밸류체인 내에서 확실한 주도 업종에 속하거나 개별적인 실적 모멘텀을 확보한 중소형주에 집중해야 하며, 특히 '돈 버는 AI' 즉,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AI 투자에서 인프라(데이터센터, GPU)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실제 수익을 만들어내는 애플리케이션 레이어(AI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인 매드업은 자체 AI 광고 솔루션 '엑스퍼트 레버'를 통해 비용 절감 및 매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며 '돈 버는 AI'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85억원에서 2027년 220억원까지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되며, 현재 주가는 내년 실적 기준 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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