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투자, 인프라에서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허선재 SK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AI 투자, 인프라에서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허선재 SK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9-03

영상 속 한줄 주장

SK증권 허선재 연구원은 AI 투자 패러다임이 인프라에서 수익 창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함에 따라, '돈 버는 AI' 기업인 매드업과 아이크래프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최근 AI 투자가 인프라에서 수익 창출 단계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제는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 기업에 주목할 때입니다. SK증권 허선재 연구원은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 매드업과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축 기업 아이크래프트를 유망하게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영상은 최근 AI 투자가 인프라(데이터 센터, GPU) 중심에서 수익 창출 단계인 애플리케이션 레이어(AI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 흐름 악화로 인해 투자 회수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 → AI 인프라의 가치는 결국 AI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가 수익을 창출해야 완성되는 선순환 구조임을 강조
  • 영상은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인 매드업이 자체 AI 광고 솔루션을 통해 광고 효율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며 '돈 버는 AI'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 → 발언자는 매드업의 2025년 85억 원에서 2027년 220억 원까지 예상되는 실적 성장을 근거로 제시 → AI 밸류체인 내에서도 실제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 영상은 AI 데이터센터에서 GPU 서버 연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아이크래프트를 소개 → 발언자는 아이크래프트가 2026년 정부 AI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약 2,70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실적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음을 강조 → AI 인프라 구축 관련 기업의 중요성을 부각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