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예전엔 눈치보며 가격 올렸는데.. '20% 인상' 통보 /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AI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로 인해 반도체 제조사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었으며, 이는 PC용 DRAM 및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한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일본 중소 반도체 유통업체 CEO의 발언에 따르면, AI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로 시장 균형이 판매자 우위로 이동하면서 반도체 가격 결정력이 제조사로 옮겨가고 있다. 이는 PC용 DRAM 및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과 3분기 PC DRAM 계약 가격 인상률 전망치 상향 조정으로 뒷받침된다.
핵심 요약
- 과거에는 일본 중소 반도체 유통업체 CEO가 가격 인상을 위해 고객사에 선물을 들고 찾아가 설명해야 했으나, 이제는 제조사가 이메일로 '20% 인상 통보'를 하면 협상이 끝나는 상황으로 바뀌었다. → 이는 AI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로 시장의 균형이 구매자에서 판매자 쪽으로 급격히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 반도체 제조사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었음을 보여준다.
- PC용 DRAM 범용 제품의 8월 평균 고정 거래 가격은 25달러로, 지난달 대비 4.2% 상승했으며, 2016년 6월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이는 시장에서 DRAM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 반도체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시장 조사 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3분기 PC DRAM 계약 가격의 전분기 대비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15~20%에서 18~23%로 상향 조정했다. → 메모리 공급 업체들은 전분기 대비 15~20%에서 최대 25~30%까지 인상률을 제시했으며, 최종적으로 23~28% 인상률로 계약을 성사시켰다. → 이는 PC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업체들이 기기 출하 계획을 늘리면서 DRAM 재고가 부족해진 상황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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