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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엘앤에프·주성엔지니어링 / 이화진 차장, 이정호 대표

[주도주 드래프트] 엘앤에프·주성엔지니어링 / 이화진 차장, 이정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9-02

영상 속 한줄 주장

이화진 차장은 LNF를, 이정호 대표는 주성엔지니어링을 타픽 종목으로 추천하며 각각 2차전지 및 반도체 장비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매일경제TV '주도주 드래프트'에서는 이화진 메리츠증권 광화문 프리미어 센터장과 이정호 오리진 리서치 대표가 내일 시장을 주도할 섹터와 종목을 분석했다. 2순위 섹터로는 화장품과 금융을, 1순위 섹터로는 2차전지와 반도체 장비를 꼽았으며, 타픽 종목으로는 각각 LNF와 주성엔지니어링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화장품 섹터는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 가속화로 인해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선케어 및 기초 라인업 확대와 올리브영 등 플랫폼의 해외 시장 진출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발언자는 이러한 펀더멘털 개선과 수출 데이터 호조를 근거로 제시 → 하반기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시사.
  • 금융 섹터는 증시 불안감 속에서 상대적 안정성을 제공하며, 기관 및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하반기에도 일정 부분 방어력과 상승 탄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발언자는 성장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여 금융주를 안전 자산으로 제시 → 기관/외국인 수급이 좋은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을 제안.
  • 2차전지 섹터는 SK온의 1조 5천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삼성SDI의 ESS 시장 공략 가속화 등 대형 수주와 시장 확대 움직임으로 인해 '찐'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진단된다. → 발언자는 ESS 시장 확대와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근거로 제시 → 향후 수주 증가 및 실적 개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매수 관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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