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도체 안에서도 갈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장비주는 급등 l 현상준·안인기·김종문 l 더 워룸 2부

반도체 안에서도 갈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장비주는 급등 l 현상준·안인기·김종문 l 더 워룸 2부

금융한국경제TV· 2026-09-02

영상 속 한줄 주장

현상준 대표는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김종문 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보유 및 저점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할 것을 제안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로 인한 유가 상승 및 미 국채금리 급등으로 코스피가 4% 가까이 급락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2차전지 관련주는 유상증자 악재로 인한 단기 불확실성에 유의할 것을 조언합니다.

핵심 요약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로 인한 유가 90달러 돌파 및 미 10년물 국채금리 4.8% 육박] → [시장 전반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 및 코스피 4% 급락]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으로 하방 경직성 시험 및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 [HBM 세대교체 및 공정 난이도 급증] → [후공정 및 검사 장비 수요 폭증] → [높은 기술 장벽과 수주 잔고를 확보한 핵심 검사 장비주(디아이, 엑시콘 등)에 대한 매수세 집중]
  • [AI 데이터센터 확대] → [차세대 메모리(CXL) 및 첨단 패키징 공정 병목 현상 심화] → [HBM 번인 테스터, CXL 검사장비 등 차세대 기술 노출도가 높은 실적주 중심의 압축 전략 유효]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