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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거래법 개정, 그 이후는?…'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무역결제의 미래' 세미나 개최

외국환거래법 개정, 그 이후는?…'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무역결제의 미래' 세미나 개최

금융매일경제TV· 2026-09-02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무역 결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중소기업의 실제 도입을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과 공동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무역 결제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무역 결제 비용 절감 및 시간 단축 효과가 있지만, 중소기업이 실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 및 공동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주요국들이 스테이블코인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 한국 역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 통과로 가상자산의 국경 간 이동을 외환 관리 체계 안으로 편입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 발언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자산 체계로 보고 제도화를 고민하는 정부 입장과 함께, 무역 결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무역 결제의 미래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면 무역 결제 비용을 줄이고 결제 시간을 통상 5일에서 몇 분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분명한 장점으로, 많은 대기업들이 해외 송금 및 무역 결제 분야에서 실증과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KB국민은행, JP모건,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나금융, 두나무, 현대카드 등이 관련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대기업은 자체 자본과 기술로 기술 검증이 가능하지만, 비용 절감이 절실한 중소기업은 관련 시스템 구축이 어렵습니다. → 따라서 스테이블코인이 무역 결제에 허용되더라도 중소기업의 즉각적인 활용은 어려울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의 실제 무역 결제 활용을 위해 관련 제도와 공동 인프라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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