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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월에 더 빠진다? 주가 하락의 '진짜 이유'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코스피 9월에 더 빠진다? 주가 하락의 '진짜 이유'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금융한국경제TV· 2026-09-02

영상 속 한줄 주장

이완수 대표와 이창환 이사는 9월 코스피 하락 출발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지지할 것이라 전망하며, 8월 급등 종목은 차익 실현, 2차전지는 셀 업체 위주로 선별 접근, 반도체는 수출 호조에도 매크로 변수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9월 초 코스피는 미국-이란 갈등 격화로 인한 유가 및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상 우려 등 매크로 변수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방어하며 오전장 갭 하락을 완화시킬 수 있으나, 8월 급등 섹터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에 주의하며 조정 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핵심 요약

  • 영상은 미국-이란 갈등 격화로 인한 유가 및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상 확률 확대 등 매크로 변수들이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 → 이는 단기적인 국내 증시 하락 출발의 주요 원인으로 해석 → 금리 및 유가 안정 전까지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제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국내 증시의 하방을 방어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 → 이는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 속에서 기타 법인이 매수에 나서는 수급 상황으로 해석 → 이러한 수급 상황은 지수 하방을 지지하지만, 개별 종목의 체감 지수는 낮을 수 있다고 덧붙임
  • 8월에 급등했던 2차전지, 화장품 등 섹터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시장 흐름의 정석에 따라 월이 바뀌면 시장 결이 바뀔 수 있으므로, 많이 오른 종목은 조심하고 아직 오르지 못한 섹터나 다른 모멘텀이 있는 종목을 보는 것이 맞다고 진단 → 이러한 종목들은 조정 시 비중 축소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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