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SNT에너지’와 ‘태웅‘! 앞으로의 전망은?
영상 속 한줄 주장
박용진 PB는 SNT에너지에 대해 밸류에이션 매력을, 황대근 PB는 태웅에 대해 복합 테마 및 전방 산업 호조를 근거로 매수를 추천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매경주식리그 9월 첫째 주, 화요일 팀 박용진 PB는 단기 차익 실현 가능성을 언급하며 삼성SDI의 장기적 관점에서의 조정 시 매수 기회를, 황대근 PB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후 진입을 추천하며 제주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금주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박용진 PB가 SNT에너지를, 황대근 PB가 태웅을 각각 선정했다.
핵심 요약
- 발언자는 삼성SDI의 경우 바닥 대비 50% 가까이 상승하여 현재는 손익비가 좋지 않아 단기 차익 실현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 분석 → 다만 장기적인 투자 논리는 유효하며, 향후 조정 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 → 트럼프 정부의 ESS 국가 핵심 전력망 분리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
- 발언자는 제주반도체 종목의 수익률은 낮지만, 메모리 관련 다른 소부장 업체들이 좋은 흐름을 보인 점, 중소형주 MSCI 편입, 지수 하락 시 장 초반에 좋았던 점 등을 근거로 모멘텀이 충분하다고 분석 → 다만 지수가 받쳐주지 못했고 현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 중이므로, 주가가 조금 더 빠졌을 때 진입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제안
- 발언자는 SNT에너지가 LNG 및 오일가스 투자 확대에 따른 에어쿨러 수주 증가로 실적과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으며, 고수익 프로젝트 중심의 수주로 영업이익률이 20% 안팎까지 상승했다고 설명 → EPS 리비전에도 불구하고 포워드 PR이 6배 안팎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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