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증시, 종목 선별이 관건ㅣ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 권미정 캐스터, 이담교 캐스터
영상 속 한줄 주장
이상연 연구원은 고금리 환경에서 버텨낼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9월 증시의 핵심이며, 반도체 및 수출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9월 증시는 고금리, 환율 상승으로 인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개별 종목 선별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특히 반도체 수출 호조와 HBM/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기와 같은 MLCC 공급 계약 체결 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9월 중순 FOMC와 BOJ 발표 이후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요약
- 미국 국채 금리가 연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확대시키고, 금리 하락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함.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확대되고 개인 투자자까지 매도로 전환하면서 9월 첫 거래일 수급이 위축되었음 → 이는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이며, 상승하는 섹터를 찾기 어려운 장세임을 시사함.
-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HBM 및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이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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