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예래 휴양단지, 도시개발사업으로 재추진할 것”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핵심 요약
- 영상은 약 10년간 지연되었던 제주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이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도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도시개발사업으로 전환하여 재착공을 준비 중이며, 이르면 내년 중 공사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과거 말레이시아 버자야 그룹의 투자를 바탕으로 시작되었으나, 토지주와의 갈등 및 법적 문제로 2015년 사업이 중단되었음. JDC는 사업 방식 변경을 통해 민자 유치를 재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재 토지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 인근 헬스케어 타운 사업 또한 추진 약 10년 만에 골칫거리로 전락했으나, JDC는 지난 6월 녹지그룹과 자산 양수도 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본 계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음. 이는 재정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면세 사업 강화와 더불어 개발 사업 추진에 힘쓸 것임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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