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네팔 대홍수 피해 직감 '대피 10분만에 학교 덮쳐' / 머니투데이방송
핵심 요약
- 네팔에서 홍수 및 산사태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 교사의 신속한 판단으로 16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피시켜 인명 피해를 막은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는 상류에서 친구로부터 홍수 소식을 접하고 즉시 학교 종을 울려 학생들을 대피시켰습니다.
- 발 빠른 대피 결정 덕분에 강물이 빠르게 불어나 학교 건물을 덮치는 와중에도 학생들과 교사들은 안전하게 산 위로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등교 중이던 통학버스도 회차시켜 큰 사고를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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