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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코스피, 살아나는 섹터…반도체·전력주 이어 바이오 주목! #여인수 #선택과집중 #토마토티브이

막힌 코스피, 살아나는 섹터…반도체·전력주 이어 바이오 주목! #여인수 #선택과집중 #토마토티브이

금융TomatoTV· 2026-08-31

영상 속 한줄 주장

여인수 전문가는 잭슨홀 미팅의 영향이 제한적이며 외국인 수급을 바탕으로 코스피는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이므로, AI 전력, 신재생, 바이오 섹터의 핵심 종목에 가격 매력 구간에서 접근할 것을 추천한다.

출처: TomatoTV 영상 · AI 추출

여인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는 잭슨홀 미팅 이슈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시장 하방을 지지하고 있어 코스피는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섹터별 순환매매를 통해 수익 기회를 모색해야 하며, AI 전력,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섹터의 핵심 종목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핵심 요약

  • 잭슨홀 미팅 발언이 시장에 큰 변동성을 주지 않았으며,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시장 하방을 지지하고 있어 코스피는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이다. → 발언자는 잭슨홀 이슈에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외국인의 선물 매수세를 시장 하방 경직의 근거로 제시 → 이는 섹터별 순환매매를 통해 기회를 찾아야 함을 시사한다.
  • 국내 기관의 영향력은 약화되었으며, 시장은 외국인 수급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 발언자는 연기금이 5~6월 고가 매도 기회를 놓쳤고, 현재 주식 매수 여력이 부족함을 지적 → 외국인의 선물 포지션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것임을 강조한다.
  • 2차전지 섹터의 ESS(에너지 저장 장치) 관련주는 이미 가격 반영이 충분했으며, 전기차 부문은 금리 인상 시 수요 위축 우려가 있다. → 발언자는 ESS 관련 상승은 일회성 모멘텀이며, 금리 인상 시 전기차 수요 감소 가능성을 언급 → 2차전지 섹터 전반보다는 개별 종목의 펀더멘탈 확인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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