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팝 인기에도 주가는 하락..엔터주 반전 기회 있나?ㅣ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

K팝 인기에도 주가는 하락..엔터주 반전 기회 있나?ㅣ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8-31

영상 속 한줄 주장

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엔터테인먼트 주가가 바닥을 확인했으며, 향후 주가 상승은 저연차 IP의 팬덤 확장 및 수익화 속도에 달려있다고 분석하며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엔터테인먼트 주의 주가는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하여 바닥을 확인했다고 볼 수 있으나, 추가적인 주가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대형 아티스트 컴백 및 월드투어 외에 신인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팬덤 확장과 수익화가 핵심적인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다. 최선호주는 하이브이며, JYP 엔터는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2분기 수익성 악화 이후 3~4분기 스트레이키즈 컴백 및 월드투어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핵심 요약

  • [영상이 제시한 사실/주장] 엔터테인먼트 4사의 주가가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했으며, 대형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 및 월드투어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됨. → [발언자가 부여한 의미] 주가 자체는 바닥을 잡았다고 볼 수 있으나, 추가적인 상승 여력(리레이팅)을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필요함. → [발언자가 제시한 투자 시사점] 올해 연말 또는 내년부터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레버리지를 일으키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들의 팬덤 확장과 수익화 여부를 주목해야 함.
  • [영상이 제시한 사실/주장] 과거 BTS, 블랙핑크, 스트레이키즈 등 대형 IP의 활동과 대규모 월드투어가 주가 상승의 주요 모멘텀이었으나, 현재는 이러한 활동들이 시장의 기본값으로 인식됨. → [발언자가 부여한 의미] 과거와 같은 수준의 뉴스로는 주가 반등이 어렵고, 이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함. → [발언자가 제시한 투자 시사점] BTS급 메가 IP의 활동을 넘어서, 저연차 및 신인 그룹들의 팬덤 확장 속도와 수익화가 실제 재무제표에 어떻게 나타나는지가 향후 주가 리레이팅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임.
  • [영상이 제시한 사실/주장] 하이브의 코르티스, 아일릿,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등 저연차 IP와 SM의 NCT WISH, 라이즈, YG의 베이비몬스터, 킥플립, 엔믹스 등 다양한 엔터사의 저연차 IP들이 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발언자가 부여한 의미] 과거 3~4년차 그룹이 하던 투어 규모와 활동을 현재 1~2년차 그룹들이 하고 있어 수익화 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음. → [발언자가 제시한 투자 시사점] 이들 저연차 IP가 빠르게 도미/아레나급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 향후 2~3번째 투어에서 회사 실적 기여도가 높아져 이익 레버리지를 기대할 수 있음.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