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스피 반등 신호는 9월 중순에 나온다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위클리뷰

코스피 반등 신호는 9월 중순에 나온다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위클리뷰

금융한국경제TV· 2026-08-29

영상 속 한줄 주장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은 9월 중순 코스피의 정체 후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상승을 전망하며, FMC 결과 및 실적 발표 주목을 권고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은 9월 중순까지 코스피의 정체 흐름을 예상하며, FMC 금리 결정 이후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관세 언급은 단기적 이슈로 판단하며, 연준 의장의 발언보다는 미국 국채 금리 방향성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았습니다.

핵심 요약

  • 이번 주는 미국 장기 금리 상승 및 잭슨홀 미팅 경계감, 한국은행의 매파적 금리 인상으로 코스피가 2주 연속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내년 매출 전망 발표는 AI 산업의 빠른 성장과 관련 기업 수혜 지속 기대감을 높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관세 언급 가능성 언급으로 미국 메모리 관련주가 약세를 보인 것이 한국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함.
  •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쉬 연준 의장의 통화 정책 관련 발언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 동결 기대감이 유지될 경우 주식 시장에 부정적이지 않을 것으로 보임.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