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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유' 미래 먹거리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정유업계,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유' 미래 먹거리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28

영상 속 한줄 주장

정유업계의 액침 냉각유 사업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시장 선점 노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국내 정유업계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액침 냉각유' 사업에 진출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S-Oil 등이 고품질 윤활기유를 기반으로 한 액침 냉각유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탄소 중립 및 엔진 오일 수요 둔화에 직면한 정유 산업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액침 냉각은 발열이 큰 장비를 절연성이 높은 특수 액체에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기술입니다. → [의미] 기존 공기 냉각 방식보다 열을 빠르게 흡수하여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공간 및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배터리, ESS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성이 커 정유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실] SK이노베이션(SK EarthOn)은 2022년 GRC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데이터센터 및 ESS용 액침 냉각유를 상용화했으며, 글로벌 서버 기업과 인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 [의미] 시장 개화 시점에 대비하며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이노베이션의 액침 냉각유 사업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GS칼텍스는 LG유플러스 등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실증 경험을 쌓고 있으며, HD현대오일뱅크는 네이버 클라우드에 제품을 공급했습니다. → [의미]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해당 기업들의 액침 냉각유 사업 협력 사례는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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