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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전고점 갈 곳은 '여기'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전고점 갈 곳은 '여기'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금융한국경제TV· 2026-08-28

영상 속 한줄 주장

9월 조정 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실적 기반 대형주 저가 매수 후 10월 반등에 대비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는 9월 시장 변동성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실적 기반 주도주를 선별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금리 정점 통과 가능성과 AI·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을 고려할 때, 9월 중순까지는 조정 시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하며, 10월 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잭슨홀 미팅에서 미국 연준 의장의 발언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과거와 달리 금리 인상보다는 긴축적 금융 환경 유지 가능성이 높음 → [의미] 강력한 매파적 발언 가능성은 낮아 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 [투자자 시사점] 9월 중순까지는 보수적 관점으로 접근하며, 급등 추격보다는 조정 시 매수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다.
  • [사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회 연속 인상 후 국내 시장금리도 고점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짐 → [의미] 국내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가능성으로 시장에 미치는 금리 영향은 제한적 → [투자자 시사점] 한국은행 금리 결정보다는 무역 수지 흑자에 따른 유동성 흐름이 국내 주식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사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 흑자 전환 가능성과 TSMC 대비 낮은 시가총액 → [의미] 파운드리 점유율 상승 시 시가총액 상승 여력 충분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26만원대 이하에서는 6개월 내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50% 존재하며, 스마트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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